온라인 설교/기타 설교 2

Bye 2020, Hello 2021

2020년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설교 요약입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기억이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영적 추억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영적 추억은 대단히 소중하지만, 과거의 추억 속에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소중한 영적 추억은 홍해 사건입니다. 바로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홍해의 추억을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홍해 사건 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가두지 마십시요. 홍해 사건 안에 당신의 믿음을 가두지 마십시요. 당신의 영적 추억에서 빠져 나오십시요. 하나님은 홍해 사건보다 더 큰 일을 행하실 것이며, 더 풍성한 축..

광명한 새벽 별, 그 앞에 서라

2020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예배 설교 요약입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일곱 번에 걸쳐 "I AM" 선포를 하셨습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양의 문이다",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다." 예수님은 I AM who I AM 이라고 말씀하신 분,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창조자, 주권자, 또 우리의 구주가 되십니다. 요한이 쓴 글의 맨 마지막 장,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예수님은 마지막 "I AM stat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