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적 교회 8

선교 편지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2020년 12월 16일 (제6호)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사랑하는 멕시코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는지 깨달으면서, 일상의 가장 기본적인 것에도 감사하게 되는 요즈음입니다. 우리 모두가 처음 겪는 광풍 같은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그럴수록 우리의 생명과 앞 길을 모두 주님께 맡기고 사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현재 멕시코 Covid-19 상황은, 사망자 수가 12만명 (세계4위), 사망자 비율은 9.5% (세계1위) 입니다. 그리고 경제규모 2천억불 이상 53개국 중에서 코로나 회복 순위는 최하위인 53위 입니다. 현재 멕시코에서는 코로나 확인 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의료 시설 및 사회 기반 시설이 열악한 관계로..

제2차 구디백에 담은 사랑, 이웃과 나눠요

"두 번째 기적을 마쳤습니다." 함께 동참해 주신 성도님들, 이모양 저모양으로 섬겨주신 분들,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분들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나눔은 기적이라고. 인간의 본성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힘 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자매교회 (2) 사라소타한인장로교회

창립 3주년을 맞아 두 번째로 자매결연을 맺은 교회는 플로리다 주에 있는 사라소타한인장로교회입니다. 이성은 목사님과 이은숙 사모님, 하람, 예람, 하율이의 앞날과 계속해서 감당해 나가실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과 채워주시는 은혜가 넘치도록 부어질 것을 기대하며 사랑의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멀리서 보내오신 기도 편지를 성도님들과 나눕니다. 감사의 마음을 보내며, 하나님께서 남가주온유한교회와 성도님들의 가정 가정마다 항상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금번에 이렇게 남가주온유한교회와 저희가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멀리 외딴데 친지와 친구들과 동역자들을 뒤로하고 홀로 와서 외롭게 사역하는 줄 알았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남가주온유한교회를 준비시켜 주시고 ..

자매교회 (1) 남가주어노인팅교회

창립 3주년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남가주어노인팅교회는 2020년 3월,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남가주 토랜스 지역에 세워졌습니다. 남상권 목사님과 남상희 사모님, 주형, 주찬, 주성 군의 앞날과 계속해서 감당해 나가실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과 채워주시는 은혜가 넘치도록 부어질 것을 기대하며 사랑의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가주어노인팅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도제목 1. 온전히 사명 감당케 하소서. (영혼구원, 선교, 제자 삼는 사역) 2. 부흥 (영적, 숫적), 동역자 (예배, 기도, 헌신, 헌금, 재능)를 세워 주소서. 3. 건강을 주소서 (남상권 목사 기침, 남상희 사모 오른쪽 발목) 4. 자녀들을 악한 문화와 악한 환경에서 구원하소서 (남주형 10학년, 남주찬 7학년, ..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를 위한 사랑 나눔

Letters From Angels 간절한 마음을 담아 도움을 청한 34개의 교회가 있었습니다. 모두 다 우리 주님의 몸이며 소중한 교회들입니다. 운영팀 회의와 기도를 거쳐 10개 교회를 선정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한 마음을 주셔서 추가적으로 4개 교회를 더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14개 교회를 돕게 되었지만 그보다 더 많은 스무 개의 교회는 이번에 돕지 못하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와 목회자분들과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눈앞에 어려운 일들이 놓여 있지만 소망의 닻줄을 놓치 않으며 끝까지 인내하시는 천국 용사들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남가주온유한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오시는..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님은 멕시코 지역 목회자들과 한인 선교사님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해 오고 계십니다. 김창수 선교사님은 목회자강해설교클리닉을 통해 현지 목회자들이 건강한 말씀 사역을 이루도록 섬기고 계시며, 김명자 선교사님은 한인 선교사님들을 위한 '어 성경이 읽어지네' 강의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두 분의 사역을 통해 멕시코 지역에 생명의 열매들이 계속해서 맺힐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