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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와 동역10

선교편지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멕시코 선교 편지 11 2022년 12월 13일 (제11호)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 주님의 은혜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우리가 당연시 했던 그리고 그리워 했던 소중한 일상 생활을 다시 맞이하면서 감사함을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그리고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함으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선교의 귀한 동역자로 함께 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가을에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함께 나눕니다. 목회자 강해 설교 클리닉 201 (내용: 성경 본문의 관찰과 해석과 적용 훈련 - 룻기와 야고보서를 중심으로) 이번 가을 학기에도 멕시코 목회자와 지도자를 위한 강해 설교 클리닉 사역이 계속해서 진행되었습니다.. 2022. 12. 18.
선교편지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멕시코 선교 편지 9 2022년 6월 9일 (제9호)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우리 주님 안에서 안부드리며, 그동안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나눕니다. 연약한 저희들을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나눌 때에 우리의 마음이 함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계속되는 코비드 팬데믹 중에도 멕시코의 여러 지역에 있는 목회자와 지도자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훈련받고 준비됨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기에는 멕시코 북부 (바하 캘리포니아), 서부 (시날로아), 동부 (베라크루스), 중부 (할리스꼬, 뿌에블라) 에서 참여하였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이 시기에 저희들이 선교 사역을 계속 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시는 .. 2022. 6. 12.
선교편지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사랑하는 멕시코 선교의 동역자님, 우리 주님의 돌보심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문득 이 찬양이 생각납니다. *"아침 안개 눈 앞 가리듯 나의 약한 믿음 의심 쌓일 때 부드럽게 다가온 주의 말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라..." 그렇습니다. 아침 안개가 눈 앞을 가리고 있어도 해가 떠오르면 깨끗하게 사라지듯이, 지금 우리 앞을 가리고 있는 어려움도 결국은 지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이 짙은 안개 속에서도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는 주님을 믿고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갑시다. 세계에서 코로나 19 사망자가 네 번째로 많고 (약 30만명) 치명률은 세계 최고 수준인 (약 10%) 멕시코는 작년 겨울에 혹독한 2차 유행을 겪은 후에 연중에는 진정세를 보이다가, 다시 날씨가 추워지면서 코로나 사망자 숫자가 갑자기 증가하고.. 2022. 1. 2.
자매교회 (3) 진델핑엔평안교회 창립 4주년을 맞아 세 번째로 자매결연을 맺은 교회는 독일에 있는 진델핑엔평안교회입니다. 최경섭 목사님과 허은숙 사모님, 그리고 두 자녀들의 앞날과 계속해서 감당해 나가실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과 채워주시는 은혜가 넘치도록 부어질 것을 기대하며 사랑의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멀리서 보내오신 기도 편지를 성도님들과 나눕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주께서 사랑하시는 귀한 교회 위에 있기를 축복합니다. 남가주온유한교회의 창립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립기념때마다 이렇게 귀한 섬김과 사랑으로 섬기는 모습에 감동과 도전을 받습니다. 그 귀한 사랑이 저희에게는 또 한 번의 간증이 될 수 있어 이 또한 감사가 됩니다. 기도로 동역하며 세워주신 곳에서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꾼 .. 2021. 10. 25.
선교편지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2021년 6월 1일 (제7호) 김창수 김명자 선교사 사랑하는 멕시코 선교의 동역자님, 우리 주님의 사랑과 돌보심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은 분명히 힘든 것이지만, 그 어려움 때문에 우리는 인내를 얻게 되고, 더욱 성숙하고 온전하게 된다고 하신 야고보 사도의 말씀(야고보서 1장 2절~4절)을 자꾸 생각하게 되는 때입니다. 비록 우리가 지금은 이 시간의 의미를 잘 모른 채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 시간 덕분에 삶의 본질을 되찾았다고 그리고 더욱 의미있게 살게 되었다고 감사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 멕시코는 6월 6일에 치르게 될 총 선거에 온 나라가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난 4월 초에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로 현재까지 무려 34명의 후보자들이 살해.. 2021.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