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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저널25

제6차 구원론 3주 코스를 마치고 "모든 사람에게 구원 받을 기회를 공평하게 주셔야 하지 않나요?" (로마서 9:14) "하나님이 다 결정하셨다면 우리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지 않나요?" (로마서 9:19) "어차피 구원받을 거라면 맘대로 죄 짓고 살아도 되지 않나요?" (로마서 6:1) "어차피 구원받을 거라면 전도할 필요도 없지 않나요?" (로마서 10:14) 우리가 했던 질문은 2000년 전 성경 속의 독자들이 했던 질문과 정확하게 같은 질문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반응했으며, 똑같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는 것과 같은 지각변동을 경험하셨다면,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사실은 아빠 엄마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태양 주위를.. 2022. 9. 12.
커피브레이크 인도자 워크숍 남가주온유한교회 주관으로 열린 커피브레이크 인도자 워크숍 첫째날 풍경입니다. 한태욱 커피브레이크 미주대표님과 조윤희 권사님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그룹의 정의와 목적을 돌아보고 도입, 관찰, 해석, 적용 질문 만들기 실습을 가졌습니다. 총 42명이 등록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건강한 소그룹이 정착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2022. 3. 20.
목회자를 위한 커피브레이크 워크숍 2를 마치고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 '네스트' 주최로 '목회자를 위한 커피브레이크 워크숍 2'가 지난 13일~27일까지 목요일 오전 9시에 줌 미팅으로 열렸습니다. 총 21명의 목회자들과 사모님, 선교사님, 신학생 등이 함께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그룹 리더십, 리더십 스타일, 인도자의 태도, 재질문과 역질문, 당기는 말과 미는 말 등 워크숍 1에서 다루지 못한 인도자의 기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한태욱 미주대표님의 탁월한 인도로 도입-관찰-해석-적용 질문으로 연결되는 점진적인 질문 만들기 실습을 통해 더욱 탁월한 소그룹 인도자로 세워지기 위한 기초를 든든히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022. 1. 31.
목회자 수련회 '힐링캠프'를 마치고 '힐링 받고 갑니다!" 제1회 네스트 목회자 힐링캠프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성도님들의 귀한 섬김 가운데 마쳤습니다. 지난 6일~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목회자 수련회에서는 조기 등록하신 목회자 열 분과 중간에 합류하신 네 분까지 총 열 네 분의 목회자들이 모여 찬양, 기도, 간증, 목회철학 나눔, 새들백교회 탐방, 온라인 사역 강의 등 풍성한 배움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낌 없는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많은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섬길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2021. 12. 10.
제13회 커피브레이크 컨퍼런스 참석 저와 제 아내는 2021년 6월 18일~26일에 열린 제13회 커피브레이크 국제 컨퍼런스에서 소그룹 인도자와 강사로 섬겼습니다.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서 만나게 해 주신 목회자들, 선교사님들, 사모님들과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는 특권과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맡게된 목회자 소그룹에서는 미국, 남미, 독일에서 참여해 주신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이 온라인 줌으로 모여 데살로니가전후서의 말씀을 함께 공부하는 가운데 생명의 말씀으로부터 주시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회자라는 가면을 벗고 진솔하게 마음을 나누는 가운데, 각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로 세워 주신 성도님들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는 영혼구원을 위한 말씀 소그룹 사역입니다... 2021.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