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코너/동네 한바퀴

White As Snow

온유한교회 2021. 1. 4. 16:01

OC 풀러튼에서 차타고 4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Mt. Baldy에 눈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둘째는 생전 처음으로 눈을 봐서인지 눈밭에서 수영까지 하며 뒹굴고 놀았습니다.

 

온 지면을 하얗게 덮은 눈을 보며 이사야 1장 18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오늘도 찬미의 제목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의는 이것 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의 피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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