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적 교회/선교적 삶을 사는 성도들

구디백에 담은 사랑, 이웃과 나눠요

온유한교회 2020. 12. 12. 19:37

 

백 번의 설교보다 더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성도님들과 이모양 저모양으로 섬겨주시고 찾아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2차 나눔으로 다시 한번 주님의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그때는 좀 더 많이 준비해야겠지요?